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PSG 침몰 시킨 홀란드, UCL 이주의 팀 선정

OSEN
원문보기
[사진] 후스코어드.

[사진] 후스코어드.


[OSEN=이균재 기자] 노르웨이의 20세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영국 축구통계전문업체인 후스코어드 닷컴은 지난 19~20일(한국시간) 펼쳐진 UCL 16강 1차전 4경기의 베스트 일레븐을 뽑았다.

홀란드는 4-4-2 포메이션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포함됐다.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요십 일리치치(아탈란타) 등 정상급 공격수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홀란드는 지난 19일 펼쳐진 파리 생제르맹(PSG)전서 홀로 2골을 책임지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PSG의 세계적인 공격수인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를 제치고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홀란드는 올 겨울 잘츠부르크서 도르트문트로 옷을 갈아입은 뒤에도 여전한 화력을 뽐내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6경기서 9골, UCL 1경기서 2골, DFB 포칼(독일 FA컵) 1경기서 1골 등 8경기서 무려 12골을 기록 중이다.

한편, 손흥민의 팀 동료인 다빈손 산체스(이상 토트넘)도 베스트 수비진의 한 축을 차지했다./dolyng@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