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주한미군, 장병 대구 방문 금지...비상 대응

YTN
원문보기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주한미군이 장병과 시설의 위험 단계를 격상했습니다.

주한미군은 또 장병들의 대구 방문을 금지하고 장병 가족이나 군무원들에게도 대구 방문 자제를 요청하는 등 비상 대책에 나섰습니다.

주한미군은 오늘 페이스북에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어제 대구 코로나19 발병으로부터 군 전력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예방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확진자가 많이 나온 대구 신천지교회가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헨리'와 2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해당 교회를 방문한 장병은 의무적으로 자가 격리되고 그 가족 등도 격리 조치가 권고됐습니다.

대구 미군기지의 학교·아동 보육 시설은 오늘 현재 문을 닫았고, 미군은 내일 휴업 여부를 다시 결정할 예정입니다.

또, 주한미군 사령부 지침에 따라 대구 미군기지는 직원들에게 오후 1시까지 출근하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