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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래퍼 팝 스모크, 자택 침입한 괴한 총격에 사망…20세 나이에 요절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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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미국 래퍼 팝 스모크(Pop Smoke)가 총격으로 살해당했다.

19일(현지시각) 빌보드, TMZ 등 현지 매체는 "팝 스모크가 새벽 자택에 침입한 무장 강도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20세.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으며 신원도 밝혀지지 않았다. TMZ는 최초 "2명의 남성이 집에 침입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한 후 도주했다"고 밝혔고 후속 보도를 통해 "CCTV영상을 확인한 결과 팝 스모크가 집에 들어간지 10분도 되지 않아 후드와 마스크를 쓴 최소 4명의 남자가 집으로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팝 스모크의 앨범을 발표한 리퍼블릭 레코드 측은 "비극적으로 팝 스모크를 잃어 황망하다"고 전했으며 니키 미나즈는 "성경에 따르면 질투는 무덤만큼 잔인하다고 했다. 믿을 수 없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죽음을 추모했다. 이밖에도 트래비스 스캇, 드레이크, 등 많은 뮤지션들이 팝스모크의 죽음을 애도했다.

한편, 팝 스모크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앨범 '웰컴 투 파티'를 통해 주목을 끌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팝 스모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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