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베이징 시사회 취소…할리우드, 중국 출장 자제령
코로나19 여파로 영화 007시리즈 신작 '노 타임 투 다이'의 중국 시사회가 취소됐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오는 4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던 '노 타임 투 다이'의 시사회가 취소됐고, 중국 홍보 투어도 연기됐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극장가가 문을 닫으면서 '노 타임 투 다이'의 중국 홍보 전략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의 대형 제작사들도 잇따라 중국 출장 자제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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