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통합당 안상수, 지역구 옮겨 인천 계양갑 출마… "험지서 총선 승리 이끌겠다"

조선일보 김명지 기자
원문보기
미래통합당 안상수(사진·인천 중동강화옹진) 의원이 19일 4월 총선에서 인천 계양갑 선거구에 출마하기로 했다.

안 의원 측은 이날 언론 통화에서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황교안 대표가 광야(험지)에 출마해 총선 승리를 견인하고 있는데 인천의 중진으로서 '험지' 출마를 통해 인천 총선 승리를 견인하겠다"고 했다. 그는 "계양갑 선거에서 이겨야 인천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며 "문재인 정권의 심판과 총선 승리의 교두보를 만들겠다"고 했다.

3선인 안 의원은 15·19·20대 모두 인천에서 당선됐다. 안 의원은 21대 총선에도 현재의 지역구로 공천을 신청했으나 당 지도부는 인천 지역 험지 출마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양갑은 안 의원이 지난 15대 총선 보궐선거 때 당선된 이후로는 보수 진영이 한 번도 이기지 못한 곳이다. 현재 지역구 의원도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이다.

[김명지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2. 2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3. 3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4. 4종합특검 본회의
    종합특검 본회의
  5. 5흥국생명 3연승
    흥국생명 3연승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