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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불륜 아닌 술 때문에 제니퍼 가너와 이혼=후회" 최초 고백 (종합)[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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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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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이 제니퍼 가너와 이혼을 크게 후회했다.

벤 애플렉은 최근 뉴욕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는 이혼이다. 비교적 오랫동안 술을 마셨다. 거기엔 독성이 있다. 낮은 자존감과 자기 혐오감에 사로잡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결혼 생활이 파탄날 정도로 술을 점점 더 마시게 됐다. 이게 2015년 2016년의 일이다. 내 음주가 분명 결혼 생활에서 더 많은 문제를 만들어냈다. 건강도 좋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벤 에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지난 2001년 드라마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2년 뒤 영화 '데어데블' 촬영장에서 재회,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2년간 연애 끝에 2005년 결혼해 바이올렛과 세라피나, 그리고 사무엘까지 3남매를 낳아 키웠다.

하지만 잦은 불화설에 휩싸이며 결혼 생활에 위기를 맞았다. 2015년 6월에는 결국 이혼을 발표했는데 벤 애플랙이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제니퍼 가너와 이혼에 이르렀다는 루머도 돌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혼 발표 후에도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재결합설의 주인공도 됐다. 그럼에도 결국 둘은 이혼에 이르렀고 제니퍼 가너는 “이혼은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런 가운데 벤 애플렉이 처음으로 구체적인 이혼 사유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2017년 이혼 당시 둘은 성격 차이를 이혼 사유로 밝혔던 바다.

벤 애플렉은 “내가 분명한 실수를 했다. 후회할 일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스스로 기운을 차리고 그 일에서 많은 걸 배웠다. 좀 더 배워서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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