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퀄컴의 새로운 5세대이동통신(5G) 모뎀 칩인 X60 위탁생산(파운드리) 계약을 따냈다고 로이터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등의 디바이스의 5G 무선 데이터 통신을 담당하는 퀄컴의 X60 모뎀칩 일부를 생산할 것으로 전했다.
로이터는 삼성전자가 이전 세대의 장치들보다 더 작고 에너지 효율적인 칩을 생산하는 5나노미터(nm) 공정에서 X60 모뎀 칩을 생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민규 기자(durchma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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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전경./ 삼성전자 제공 |
소식통들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등의 디바이스의 5G 무선 데이터 통신을 담당하는 퀄컴의 X60 모뎀칩 일부를 생산할 것으로 전했다.
로이터는 삼성전자가 이전 세대의 장치들보다 더 작고 에너지 효율적인 칩을 생산하는 5나노미터(nm) 공정에서 X60 모뎀 칩을 생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민규 기자(durchma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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