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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28일부터 총선후보 경선…서울 등 수도권서 시작

연합뉴스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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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미래통합당은 오는 28일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4·15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이어간다.

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8일부터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서울·경기·인천이 첫 경선 지역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경선 지역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공관위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공정한 공천, 혁신 공천, 이기는 공천을 실천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이날 부산·울산·경남(PK) 일부 지역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했으며, 오는 19일 경남과 대구 지역 심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미래통합당 공관위 입장하는 김형오(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미래통합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 및 면접심사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2.18 zjin@yna.co.kr

미래통합당 공관위 입장하는 김형오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미래통합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 및 면접심사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2.18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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