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적? 스털링, 'UCL 징계' 맨시티와 의리 지킨다

스포티비뉴스 박주성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라힘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생각이 없다.

영국 언론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8일(한국 시간) “라힘 스털링 에이전트가 챔피언스리그 징계 이후 거취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가 위기에 빠졌다. FFP(재정적 페어플레이 규정)를 위반한 것이 드러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년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현지 언론들은 많은 선수들이 맨시티를 이탈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나오고 있지만 스털링은 맨시티를 떠날 생각이 없다. 그의 에이전트 에이디 워드는 “스털링은 오로지 맨시티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팀에 대한 어떤 이적설에 대해서도 방해받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맨시티는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를 제출했고, 이번 결정이 취소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맨시티의 항소 결과에 따라 구단의 미래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