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강경화 "한미 전술핵 공유, 검토하고 있지 않다"

아시아경제 김동표
원문보기
"한반도비핵화가 정부 기본 입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8일 한미간 전술핵 공유가 필요하다는 제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원유철 미래통합당 의원의 한미간 전술핵 공유 제안에 대해 "우리 정부의 기본입장은 한반도 비핵화"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원 의원은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과 관련해 "미측이 상당액을 요구하면서 매우 비합리적인 협상을 하고 있다"면서 "그러면 우리는 미국의 방위비 요구와 관련해 어느정도 수용을 하되, 북핵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나토식 핵공유를 하자는 제안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삼성생명 하나은행 7연승 저지
    삼성생명 하나은행 7연승 저지
  4. 4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5. 5이해찬 전 총리 위독
    이해찬 전 총리 위독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