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0일 영화 '기생충'을 연출한 봉준호 감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할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기생충'이 제92회 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봉 감독을 청와대로 초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봉 감독 측과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주 미국에서 귀국하는 봉 감독은 오는 19일 '기생충' 주연배우 송강호씨와 영화제작사 바른손 E&A 곽신애 대표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한다.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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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6월 23일 서울시내 한 극장에서 영화 '기생충'을 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기생충'이 제92회 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봉 감독을 청와대로 초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봉 감독 측과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주 미국에서 귀국하는 봉 감독은 오는 19일 '기생충' 주연배우 송강호씨와 영화제작사 바른손 E&A 곽신애 대표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한다.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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