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엑스맨'소피 터너♥조 조나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 임신[Oh!llywood]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선미경 기자] ‘엑스맨’의 소피 터너가 팝스타 조 조나스와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미국 매체 저스트자드는 12일(현지시각) “소피 터너와 조 조나스가 첫 자녀를 함께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소피 터너와 조 조나스는 첫 아이를 임신했으며, 공식적으로는 이 사실을 매우 신중히 숨기고 있지만 가족과 친구들은 매우 흥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소피 터너와 조 조나스는 지난 2016년부터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5월 라스 베이거스에서 결혼했고 한 달 뒤 프랑스에서 두 번째 예식을 가졌다.

소피 터너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와 영화 ‘엑스맨’에 진 그레이 역을 출연해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조 조나스는 인기 그룹 조나스 브라더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다. /seon@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