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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도 러브콜…차기작으로 바쁜 기생충 배우들

연합뉴스TV 김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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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도 러브콜…차기작으로 바쁜 기생충 배우들

[앵커]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영화 '기생충'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귀국했습니다.

'오스카 4관왕'이라는 타이틀을 단 이들이 앞으로 스크린과 TV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관심이 쏟아집니다.

장윤희 기자입니다.

[기자]


<송강호 / 배우> "앞으로도 좋은 한국 영화를 통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한국의 뛰어난 문화와 예술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스카 4관왕에 오른 뒤 금의환향한 영화 '기생충' 배우들.

영광의 순간을 충분히 되새겨보기도 전에 다음 작품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야 합니다.


송강호는 한재림 감독의 '비상선언'으로 돌아옵니다.

항공기 테러를 소재로 한 재난 블록버스터로, 배우 이병헌과 함께 투톱으로 출연합니다.

최우식은 26일 개봉하는 윤성현 감독의 '사냥의 시간'으로 관객들과 만납니다.


최우식은 할리우드의 러브콜도 받았습니다.

영화 문라이트와 레이디 버드 등을 만든 미국 영화 제작사로부터 영화 '전생'에 출연해 달라는 제의를 받고 검토 중입니다.

박소담은 다음 달 영화 '후쿠오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28년 전 한 여자 때문에 절교한 두 남자와 귀신같은 한 여자의 기묘한 여행을 담은 작품입니다.

이선균은 드라마 '검사내전'을 마치고 영화 '킹메이커: 선거판의 여우' 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정은은 드라마 '나 홀로 그대', 영화 '내가 죽던 날' 등에서 맹활약할 예정입니다.

장혜진과 박명훈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찰떡 남매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장윤희입니다. (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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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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