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등장 학수고대, 스프링캠프 스타 될 것" 토론토 선

OSEN
원문보기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공식 SNS 제공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공식 SNS 제공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을 향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진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투수진, 한국 미디어, 에이스에 목마른 팬들 모두 류현진의 스프링캠프에 큰 관심을 보일 것"이라며 "투수와 포수의 공식 소집일인 13일부터 류현진은 스타가 될 게 분명하다"고 전했다.

'토론토 선'은 "피트 워커 투수 코치는 류현진의 등장을 가장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가장 계산이 서는 선발 투수를 어떻게 활용할지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워커 코치의 말을 인용해 "류현진이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흥분된다. 그는 태도가 훌륭하고 어떻게 공을 던질지 알고 있다. 우리 모두 류현진과 함께 하게 돼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토론토 코칭스태프는 류현진이 새 구단과 리그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도울 예정. 워커 코치는 "대부분 류현진이 하던대로 하도록 하겠지만 상황에 따라 변화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도울 생각이다. 팀 포수들과 소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내다봤다.

포수 대니 잰슨은 LA 다저스에서 류현진과 배터리를 이뤘던 러셀 마틴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잰슨은 "류현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편안하고 즐거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매체는 "팀 훈련에 합류한 류현진이 새로운 환경과 동료들에게 익숙해졌다"고 호평했다. /what@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2. 2캐릭 맨유 데뷔전
    캐릭 맨유 데뷔전
  3. 3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4. 4미국 반도체 관세
    미국 반도체 관세
  5. 5럭키 드레스투어
    럭키 드레스투어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