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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사문서 논란 후 첫 근황 공개 "초심으로 돌아가..."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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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최현석 셰프가 출근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최현석 셰프가 출근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연휘선 기자] 셰프 최현석이 사문서 위조 논란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밝혔다.

최현석은 11일 오후 개인 SNS에 "요리를 처음으로 시작했던 마음으로 돌아가 초심을 담은 이탈리안 요리로 레스토랑 쵸이닷 리뉴얼 오픈합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 쵸이닷의 문패가 담겨 시선을 모았다.

이는 지난달 불거진 사문서 위조 논란 이후 최현석이 처음으로 밝힌 근황이다. 이에 팬들의 관심을 모으며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17일 최현석이 최근 휴대전화 해킹으로 해커에게 협박을 받고 있으며 사문서 위조 사건에 연루돼 전 소속사와 소송 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최현석은 출연 중이던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 하차했고 제작진은 최현석의 촬영 분량을 통편집했다.

당시 최현석은 공식입장을 통해 2018년 8월께 휴대폰 해킹 피해가 있었으나 사건 종결 통보를 받은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전 소속사로부터 전속계약과 관련해 법적 조치를 받았으나 상호 합의 후 취하됐다며 사회적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최현석은 이탈리안 요리와 분자 요리 등을 통한 퓨전 요리로 이름을 알린 셰프다. 2008년 푸드티비 '최현석의 크레이지타임' 등에 출연하며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올리브 '올리브쇼', '한식대첩' 시리즈를 비롯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 등에 출연하며 '쿡방' 전성기를 주도한 셰프로 활약했다. 특유의 과장된 동작으로 '허세 셰프', '허셰프' 등으로 불리기도 했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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