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박천동 전 울산 북구청장, 북구 총선 출마

연합뉴스 장영은
원문보기
박천동 전 울산 북구청장, 한국당 북구 총선 출마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박천동 전 울산 북구청장은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  울산 북구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박천동 전 울산 북구청장, 한국당 북구 총선 출마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박천동 전 울산 북구청장은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 울산 북구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박천동 전 울산 북구청장은 11일 자유한국당 후보로 울산 북구 총선에 출마하기로 했다.

박 전 구청장은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국민이 모두 힘을 모아 불공정한 사회가 아닌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며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구청장은 "저는 시의원 활동 8년, 북구청장 활동 4년으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변화된 미래 북구의 활기찬 청사진을 그렸다"며 "앞으로 4년, 북구의 중단 없는 도약을 위해 저를 더 크게 많이 써 달라"고 촉구했다.

박 전 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과 영유아 시설 확충,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방지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시민 경제 활성화로 모두가 잘사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과 경력단절 여성도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인구 22만 시대, 행복한 정주 도시를 조성하겠다"며 "동해남부선 이설 후 단절된 도로 연결, 호계-강동 간 도로개설로 지역 생활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전 구청장은 "보수와 진보, 서로 다른 당적과 이념은 중요하지 않다"며 "북구 발전 초석을 다지고 밝은 미래의 북구를 만들기 위해 구청장 경험을 통한 행정 능력을 인정받은 후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코치 별세
    김민재 코치 별세
  2. 2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3. 3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4. 4이재명 일본 방문
    이재명 일본 방문
  5. 5현대건설 오심 논란
    현대건설 오심 논란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