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영화 '기생충'팀이 9일(현지시간) 아카데미 레드카펫에 섰습니다.
브래드 피트,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로버트 드니로, 알 파치노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인데요.
'기생충'은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각본·편집·미술·국제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혜림>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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