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1인 시위자 옆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콧수염 면도를 하라'는 시위에 '노'라고 대답한 것.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는 1인 시위자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저스틴 비버가 시위자 옆에서 'No'라는 플랜 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이 코믹하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는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