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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7년 후 이태원에 '단밤' 포차 시작

헤럴드경제 임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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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서준이 '단밤'포차의 시작을 알렸다.

7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강민구/극본 광진)3회에서는 새로 시작한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7년이 지나고 박새로이는 이태원에 가게를 열고 새로운 시작을 했다.

그리고 박새로이와 악연이었던 장근원(안보현 분)은 이태원에 헌팅 포차를 열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오수아(권나라 분)은 "이태원에 헌팅 포차는 안 먹힌다"고 말했다.

장근원이 의견을 굽히지 않자 장대희(유대명 분) 역시 이에 반대하며 장근원에게 "이태원 주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하지만 장근원은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자 장대희는 "이태원은 전체적으로 메뉴 단가가 높게 형성됐다"며 "삶의 여유가 있는 20대 중반부터 30대 후반이 주요 고객인데 그 사람들이 이태원 포차에서 바라는 것이 헌팅일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대희는 장근원의 뺨을 때리며 "그 위치에서 3개월 간 적자, 덜 떨어진 새끼"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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