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LG유플러스는 7일 "5G(5세대 이동통신) 관련 매출이 2조원 이상은 나와야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구조"라고 밝혔다.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이날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연간 2조원 이상의 매출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가입자가 450만~500만명 수준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5G 도입을 가속화할 서비스와 디바이스 보급 등을 판단해야 이익 실현 시점을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주현 기자 n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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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이날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연간 2조원 이상의 매출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가입자가 450만~500만명 수준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5G 도입을 가속화할 서비스와 디바이스 보급 등을 판단해야 이익 실현 시점을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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