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최창국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그룹장은 7일 진행된 LG유플러스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말 기준 무선 가입자 회선이 8% 성장을 달성했고 112만8000명 순증했다"고 밝혔다.
최 그룹장은 "5G 가입자 수는 4분기 기준 116만5000명으로 11%를 차지하고 있으며 양질의 가입자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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