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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풍만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킴 카다시안이 상반신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 상의를 입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풍만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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