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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변인은 청와대 대변인에 내정된 이후인 지난 3일 중앙일보를 그만뒀다. 문 대통령은 작년 초 언론인의 청와대 직행에 대해 "현 정부는 권언유착이 전혀 없다"며 "장점이 더 많은 인사라면 양해해 달라"고 했었다. 중앙일보사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현직 언론인의 정부 이적에 대해 비판적 태도를 유지해왔기에 우려와 비난을 감내할 수밖에 없다"고 했고, 중앙일보 노조도 "이번 인사는 현직 언론인의 청와대 직행이라는 나쁜 기록을 이어갔다"고 했다. 한편 청와대 춘추관장에는 한정우(49) 현 청와대 부대변인이 내정됐다.
[정우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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