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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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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
줄리아 로버츠가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5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줄리아 로버츠는 이날 가족과 함께 멕시코의 한 해변을 찾아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아 로버츠는 비키니를 입고 풀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 나이에도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줄리아 로버츠는 1987년 영화 '파이어 하우스'로 데뷔했으며 2002년 촬영감독 다니엘 모더와 결혼했다. 줄리아 로버츠는 슬하에 2남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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