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6일 윤경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19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9년 4분기 기준 약 150개 B2B 유즈케이스(사용사례)를 발굴했고, 지난해 12월말 기준 고객사는 총 53곳'이라며 '현대중공업과 세계 최초 5G 조선소, 삼성전자와 세계최초 5G 전용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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