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KT는 6일 "28㎓(기가헤르츠) 5G 네트워크와 관련해 현재 장비업체와 필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윤경근 KT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이날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8㎓ 5G 네트워크의 구체적인 설비투자 규모와 시기가 정해지지는 않았다"면서도 "현재 장비업체와 협력해 필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말과 장비 준비에 따라 정확한 시기는 유동적"이라며 "향후 구체적인 시기가 정해지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윤경근 KT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이날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8㎓ 5G 네트워크의 구체적인 설비투자 규모와 시기가 정해지지는 않았다"면서도 "현재 장비업체와 협력해 필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말과 장비 준비에 따라 정확한 시기는 유동적"이라며 "향후 구체적인 시기가 정해지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윤 CFO는 또 "5G B2B 사업은 협력사들과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 약 150개의 유스케이스가 발굴돼있는 상태라며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5G B2B 고객사는 53개사"라고 설명했다.
또 "현대중공업은 세계 최초 5G 조선소를 KT와 조성 중이고 삼성전자도 5G 전용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n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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