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6일 작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5G 사업은 내부적으로 여러 가능성을 두고 계획 중이지만, 시장상황과 단말기, B2B 등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수익성 개선 위해 요금 중심의 경쟁을 지향하고 서비스 중심의 경쟁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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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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