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방송 조작 논란' 프듀 첫 공판, 7일 진행…추후 공판은 연기

YTN
원문보기


'프로듀스 101' 투표 조작 논란 관련 제작진 사기 혐의 공판이 시작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 101' 조작 관련 첫 공판이 7일 오후 2시 열린다. 하지만 미리 예정돼 있던 2차(2월 21일), 3차 공판은 각각 3월과 4월로 연기될 예정이다.

당초 이날 '프로듀스' 제작진과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소속사 관계자 5인에 대한 공판이 열릴 계획이었다.

지난 14일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제작진은 일부 방송 조작 사실을 시인했다. 여기서 제작진 법률대리인은 "공소사실을 대체로 인정한다. 하지만 사기 업무방해, 배임수재, 부정청탁에 대해서는 추후 변론하겠다. 가격 역시 다르다. 피고인의 범행동기에도 일부 오해가 있다"고 밝혔다.

검찰 측은 증인신문을 요청, '프로듀스' 시즌1을 책임졌던 한동철CP와 박모 작가를 증인으로 요청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사진제공 = Mnet]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