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할리우드 배우 커크 더글러스가 향년 103세로 별세했다.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등에 따르면 커크 더글러스의 아들인 마이클 더글러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알렸다.
마이클 더글러스는 "커크 더글러스가 103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발표하는 것은 슬픈 일이다"라며 "그는 전설이었고, 정의에 대한 헌신과 우리 모두가 열망하는 기준을 만들어줬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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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 더글러스 /AFPBBNews=뉴스1 |
할리우드 배우 커크 더글러스가 향년 103세로 별세했다.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등에 따르면 커크 더글러스의 아들인 마이클 더글러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알렸다.
마이클 더글러스는 "커크 더글러스가 103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발표하는 것은 슬픈 일이다"라며 "그는 전설이었고, 정의에 대한 헌신과 우리 모두가 열망하는 기준을 만들어줬다"고 적었다.
커크 더글러스는 1916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1946년 '마사 아이버스의 위험한 사랑'으로 데뷔해 '챔피언'을 통해 스타 반열에 올렸다. 이후 '배드 앤 더 뷰티풀', '스파르타쿠스' 등에 출연했다.
김지성 기자 sorr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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