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靑 신임 대변인에 강민석 중앙일보 부국장 내정

이데일리 김정현
원문보기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청와대가 신임 대변인에 강민석 중앙일보 전 부국장을 사실상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여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청와대는 강 전 부국장에 대변인 내정 사실을 알리고 발표 시점을 조율하고 있다.

강 전 부국장은 2일 중앙일보사에 사표를 제출했고 다음날인 3일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강 전 부국장이 대변인에 임명된다면 김의겸, 고민정 전 대변인에 이어 세 번째 언론인 출신 대변인이 된다. 초대 대변인인 박수현 전 대변인을 제외하고 모두 언론인 출신이 대변인에 기용되는 것이다.

청와대는 강 전 부국장과 한정우 부대변인을 차기 대변인 후보로 두고 막판까지 조율해오다가 강 전 부국장을 내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