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강기준 기자] 미 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정당집회) 개표 결과가 오류로 지연되는 가운데,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현재 71%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2위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차지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뒤를 잇고 있다.
강기준 기자 standar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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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1%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2위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차지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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