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美 민주 경선 부티지지 '깜짝 1위'…바이든 4위 추락

이데일리 김정남
원문보기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가 열리는 결전의 날을 맞아 3일(현지시간) 주도 디모인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가 열리는 결전의 날을 맞아 3일(현지시간) 주도 디모인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미국 민주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서 38세의 젊은 리더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첫 경선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깜짝 1위’에 올랐다고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개표 62% 상황 기준 부티지지 전 시장은 26.9%를 득표했다.

부티지지 전 시장의 뒤를 이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온건 중도 성향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대세론에도 불구하고 4위로 추락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2. 2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
    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
  3. 3박나래 차량 특정 행위
    박나래 차량 특정 행위
  4. 4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5. 5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