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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 송해가 꼽은 건강 비결…'BMW+목욕'

이데일리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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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최근 감기 몸살로 병원에 입원한 방송인 송해(94)의 근황과 함께 그의 장수 비결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최고령 MC인 송해가 최근 감기 몸살로 인해 컨디션 난조를 겪으면서 병원에 입원까지 한 소식을 다뤘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최근 송해가 감기몸살로 입원을 했었다”며 “새벽에 기침을 하다가 몸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서 급하게 입원을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또 다른 기자는 “한때 폐렴 증상에 합병증으로 늑막염 증상까지 있어서 하루만 늦었어도 큰일 날 뻔했다고 하더라”며 “지난달 13일 약 2주간의 입원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해 오는 15일 KBS1 ‘전국 노래자랑’에 복귀한다”고 희소식을 전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와 함께 송해의 건강 비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송해는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에서 자신만의 건강 유지 비법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먼저 무병장수 비법으로 ‘B(버스), M(지하철), W(걷기)’를 꼽았다. 이날 자신의 사무실에서부터 촬영장까지 직접 지하철을 타고 등장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송해는 두 번째로 ‘목욕’을 꼽았다. 그는 “목욕이라는 게 건강에 아주 좋은 것이다”며 “매일 오후 4시에 규칙적으로 목욕탕에 가는 것이 자신의 또 다른 장수비결”이라고 전했다.

특히 송해가 목욕 시간을 오후 4시만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물을 바꾸는 시간 때문이다. 2시에서 3시가 되면 물을 바꾸는데 4시쯤 가면 깨끗한 물이 차오른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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