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데이비드 베컴, 온몸에 화려한 문신..상남자 매력

헤럴드경제 천윤혜
원문보기
베컴 인스타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데이비드 베컴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ve being back in sunny Miami"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마이애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온 몸에 문신을 그려넣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수염 기른 모습도 압도적인 상남자 매력이 넘친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