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통합을 위해 구성된 혁신통합추진위원회가 오는 6일 신당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혁통위는 오늘 전체 회의를 열고 오는 6일을 목표로 통합신당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며, 위원장 선임 등 구체적인 논의는 추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자유한국당은 당명 선정을 위한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신당의 이름을 '통합신당'으로 하자는 쪽으로 다수 의견이 모였고, 조만간 의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혁통위는 오늘 전체 회의를 열고 오는 6일을 목표로 통합신당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며, 위원장 선임 등 구체적인 논의는 추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자유한국당은 당명 선정을 위한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신당의 이름을 '통합신당'으로 하자는 쪽으로 다수 의견이 모였고, 조만간 의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