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한예리·윤여정 할리우드 진출작 '미나리', 선댄스영화제 최고상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윤여정과 한예리의 할리우드 진출작 '미나리'가 선댄스영화제 2관왕에 올랐다.

'미나리'는 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파크 시티에서 열린 제36회 선댄스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진=선댄스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2020.02.03 jjy333jjy@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진=선댄스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2020.02.03 jjy333jjy@newspim.com


'미나리'는 198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미 아칸소주(州)의 농장으로 건너간 한인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윤여정과 한예리 외에도 스티븐 연, 윌 패튼, 앨런 김 등이 출연했다. '문유랑가보'(2007) 등을 연출한 리 아이작 정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브래드 피트가 설립한 제작사 플랜 B가 제작, A24가 투자했다.

선댄스 영화제는 1985년 배우 겸 감독 로버트 레드포드가 설립한 독립영화제다.

jjy333jjy@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