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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UCL' 손흥민..."토트넘-맨시티전 득점 확률 가장 높은 건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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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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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맨시티는 골잡이가 많지만 토트넘은 손흥민 밖에 없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뉴 스타디움에서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 나선다.

'주포'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쓰러진 토트넘은 빈공에 시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비진 역시 매 경기 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이전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영국 '더 선'은 이날 경기의 스포츠 배팅을 분석하며 '홈팀이지만 토트넘이 저득점과 다실점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망했다.

더 선은 "지난 시즌 맨시티를 홈에서 격침시켰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홈구장은 맨시티에게 어떠한 위협도 되지 않을 것이다. 최근 양 팀이 토트넘 원정서 무승부를 기록한 일은 드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맨시티는 2020년 들어 리그서 패배가 없고 8경기에서 23골을 터트렸다. 반면 토트넘은 최근 12경기서 단 1번의 클린시트(왓포드전 0-0)에 그쳤다"라고 토트넘이 힘든 경기를 펼칠 것이라 예상했다.


맨시티의 승리를 예상하면서도 더 선은 토트넘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며 "맨시티 역시 최근 11번의 리그 경기서 9경기에서 골을 내줬다. 토트넘도 역시 득점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강조했다.

이 매체는 "이날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를 택하라면 무조건 손흥민이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게로-가브리엘 제주스 등 골잡이가 많지만 토트넘에게는 손흥민 밖에 없다"라고 조언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맨시티전에서 1, 2차전 합쳐서 3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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