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2차 귀국 교민 중 의심증상 7명 국립의료원 이송

연합뉴스TV 백지선
원문보기
2차 귀국 교민 중 의심증상 7명 국립의료원 이송

[앵커]

오늘 2차 전세기를 통해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 가운데 일부에게서 또 다시 발열 등의 의심증상이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는데요.

국립의료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소재형 기자.


[기자]

네, 국립중앙의료원에 나와있습니다.

현재 이곳에는 2차 전세기를 통해 입국한 교민 330여명 가운데 의심증상을 보인 7명이 이송돼 검사를 받고 있는 상태인데요.


전세기 탑승 당시 4명이 이미 의심증상을 보였고, 입국 뒤 검역과정에서 3명이 추가로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이곳으로 이송됐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들은 이곳에서 격리병동에 들어간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게 됩니다.

앞서 1차 전세기에서도 교민 18명이 의심증상을 보여 이곳 국립중앙의료원과 중앙대병원에 격리됐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가운데 11명이 최종 음성으로 확인돼 진천 임시 생활시설로 옮겼고 나머지 7명도 1차 음성판정을 받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추가로 들어오는 대로 계속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sojay@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2. 2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3. 3강상윤 부상
    강상윤 부상
  4. 4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5. 5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