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정의당이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 달 9일 열려던 '4·15 총선 승리 결의대회'를 취소했다고 강민진 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같은 날 개최할 예정이던 정기 당 대회는 총선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정의당은 이와 함께 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고, 예비후보자들에게 유권자와의 신체접촉과 대규모 집회·행사 개최를 자제해달라고 권고했다.
같은 날 개최할 예정이던 정기 당 대회는 총선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정의당은 이와 함께 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고, 예비후보자들에게 유권자와의 신체접촉과 대규모 집회·행사 개최를 자제해달라고 권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제안한 국회 '최고위급 대책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서도 수용 의사를 밝혔다.
강 대변인은 "국민 건강의 위기 상황에서 여야 구분 없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신종코로나를 무사히 퇴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정부 대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
발언하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 |
hrse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발언하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서울=연합뉴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1/31/PYH2020012004760001300_P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