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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AD가 앤어워드 위너상을 수상했다(NHN 제공)© 뉴스1 |
(서울=뉴스1) 윤지현 인턴기자 = NHN엔터테인먼트의 광고 전문 자회사 NHN AD는 자사가 운영하는 마케팅 파트너 연결 애플리케이션(앱) '닷다'가 '2019 앤어워드'에서 위너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마케팅 시상식이다.
올해 디지털 미디어 부문 생활편의 서비스 분야에서 위너상을 수상한 닷다는 지난 2019년 10월 출시돼 가입자 정보를 기반으로 마케터와 광고주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케터는 닷다에서 주력 업종, 업무 성향 등을 입력해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9가지 질문을 통해 개인 업무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마케터 성향 테스트(MATI)도 제공한다. 대행사는 가입 시 개설되는 기업 페이지를 광고주 대상 홍보에 활용할 수 있다.
광고주는 닷다를 통해 가입 및 활동 정보에 따라 맞춤형 마케터를 추천받는다. 이름, 마케팅 영역 등 각종 조건을 입력해 담당 마케터와 대행사를 직접 검색하거나 프로젝트 의뢰 기능으로 마케터들을 모집해 파트너를 선정할 수도 있다.
NHN AD 측은 "경험과 성향 정보에 기반해 마케터와 광고주를 이어줌으로써 경쟁이 치열한 마케팅 시장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 프로젝트 입찰 방식을 효율적으로 바꾼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며 "앞으로도 매칭 알고리즘 및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re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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