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민주 공관위, 총선 지역구 후보 475명 접수…내달 9일부터 면접

연합뉴스 차지연
원문보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 주재하는 원혜영 위원장(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jeong@yna.co.kr

공천관리위원회 회의 주재하는 원혜영 위원장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15 총선 지역구 238곳에 대한 후보자 공모 결과 총 475명이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관위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실시한 지역구 후보자 공모 결과를 공유했다.

경기 김포을과 경기 여주 양평에 각각 6명의 후보자가 등록 신청해 경쟁률이 6대1로 가장 높았다.

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 8개 지역에 대해서는 23명의 후보자가 접수했다.

공관위는 복수신청 지역 135곳, 원내 단수 지역 64곳, 원외 단수 지역 35곳을 모두 포함해 총 234개 지역 총선 후보자 공모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면접은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심사 일정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char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2. 2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3. 3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4. 4종합특검 본회의
    종합특검 본회의
  5. 5흥국생명 3연승
    흥국생명 3연승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