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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컨콜]삼성전기 “중화·미주시장 중심 5G보급 본격화, 기회요인 될 것”

아시아경제 이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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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삼성전기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중화·미주시장을 중심으로 5G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초박형·고용량 MLCC(적층세라커패시터)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면서 “이는 당사 등 제한된 업체만 수요에 대응할 수 있어서 삼성전기에게는 기회요인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구체적으로 “IT용으로 확보된 기술을 바탕으로 5G 초기 시장을 선점하고 폴더블폰 용으로 초박형 제품 수요가 증가할 것이고, 네트워크와 서버향도 고신뢰성 제품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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