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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영입 선발 보강 TOR, 오프시즌 승자"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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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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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종서 기자] 선발 보강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비시즌 승리한 9개 구단”이라는 제목을 통해 스토브리그 이동 등을 짚었다.

류현진을 영입한 토론토는 마지막에 언급됐다. 지난해 토론토는 21명의 선발 투수를 활용할 정도로 선발 로테이션이 흔들렸다. 선발 평균자책점은 5.25로 전체 22위에 머물렀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던 토론토는 시즌 종료 후 전력보강에 나섰다. 그동안 ‘리빌딩’을 추구했다면 성적을 내기 위한 적극적은 투자였다.

류현진의 영입도 그 중 하나다. 토론토는 류현진과 4년 8000만달러(약 941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류현진은 지난해 14승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다. 1선발 자격으로 충분했다. 토론토 선수들은 "류현진에게 구질을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등 에이스 합류를 반겼다.

토론토는 이와 더불어 일본인 투수 야마구치 슌을 비롯해 태너 로어크, 체이스 앤더슨 등을 영입하면서 선발진에 깊이를 더했다.


MLB.com은 “토론토는 류현진, 로어크, 앤더슨, 야마구치 등을 더했고, 맷 쇼메이커도 부상에서 돌아와 로테이션에 합류할 수 있다”라며 “팬들은 여기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셋, 캐번 비지오,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 등 젊은 핵심 선수를 볼 수 있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에서 토론토는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LB.com은 토론토 외에 시카고 화이트삭스, 뉴욕 양키스, 신시내티 레즈,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애틀란트 브레이브스, 텍사스 레인저스, LA 에인절스, 미네소타 트윈스를 오프시즌 승자로 꼽혔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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