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미투 논란' 원종건 처벌해달라"…사준모, 검찰에 수사 의뢰

연합뉴스 박재현
원문보기
원씨, 영입인재 자격 반납하며 의혹 부인…"명예 회복할 것"
기자회견 마친 원종건 민주당 영입인재 2호(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미투 논란 의혹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2번째 영입인재인 원종건씨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영입인재 자격을 자진 반납하겠다고 밝힌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8 jeong@yna.co.kr

기자회견 마친 원종건 민주당 영입인재 2호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미투 논란 의혹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2번째 영입인재인 원종건씨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영입인재 자격을 자진 반납하겠다고 밝힌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8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이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2호 영입인재 원종건 씨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사준모는 28일 "원씨를 강간 등 상해죄,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수사의뢰서를 대검찰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원씨는 국회의원에 출마하려 했던 사람이고, 국민들은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어 한다"고 주장했다.

원씨는 전날 옛 여자친구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가 '원씨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의 폭로 글을 인터넷에 올린 후 '미투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원씨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영입인재 자격 반납과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원씨는 의혹 전반을 부인하면서 "진실을 밝히고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traum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3. 3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4. 4대통령 피습 테러
    대통령 피습 테러
  5. 5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