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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설 메시지 "경제 활력·혁신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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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오늘 여야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겠다며 총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통해 올 한해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세심히 귀 기울이며 정책으로 뒷받침하는 든든한 여당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민 경제 희망을 줄 수 있는 경제 활력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 역시 서면 논평에서 자랑스러운 보수, 실력 있는 보수,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수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결연히 맞서 진정한 혁신과 감동의 통합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바른미래당 최도자 수석 대변인은 거대 양당의 극단의 정치는 사회 갈등만 키웠다며 이념적 정치 구조를 종식시키고 실용주의 개혁 정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연수 [ysna@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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