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대안신당 “이번 총선, 거대 기득권 양당정치 심판해달라”

아시아경제 임춘한
원문보기
“설 연휴 직후 ‘중도개혁통합의 문’ 활짝 열릴 것”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최경환 대안신당 대표는 25일 “올 한해는 무너져가는 민생과 경제를 살려야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 합심해서 더 이상 특권과 반칙이 없는 공정한 사회, 함께 잘사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며 “우선 정치를 확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설날 메시지를 통해 “이번 4월 총선에서는 민생과 경제를 도외시한 채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와 싸움질만 하는 거대 기득권 양당정치를 반드시 심판해달라”며 “그리하여 민생과 경제를 챙기는 생산적인 국회, 일하는 국회, 다양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상생과 협치의 국회를 만들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안신당은 민생과 경제를 파탄내고 있는 기득권 양당의 패싸움 정치를 종식시키고 다당제 합의제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기 위해 개혁과 통합을 기치로 창당됐다”며 “다행히 최근 제3정치세력 통합에 대한 공감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안신당은 뺄셈, 배제, 분열의 정치가 아니라 덧셈, 포용, 통합의 정치를 추구한다”며 “모든 기득권 포기, 문호개방의 원칙하에 개혁과 통합의 대의에 동의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설 연휴 직후 중도개혁통합의 문이 활짝 열릴 것을 기대하며, 저 또한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국민여러분께 변화와 희망을 안겨 드리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종국 쿠팡 개인정보보호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보호
  2. 2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3. 3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4. 4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