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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7호 총선 인재로 40대 이미지 컨설턴트 허은아 영입

조선일보 김명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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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23일 허은아(48·사진)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장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한국당의 총선 영입인재 7호다.

허 소장은 대학 졸업 후 곧바로 이미지·브랜드 관련 컨설팅 업체를 창업했다. 정치인과 기업인들의 브랜드 컨설팅을 했다고 한다. 성균관대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았다. 허 소장은 "한국당을 외부에서 봤을 때 부정적 이미지가 커서 정당으로서 가능성을 의심했었다"며 "한국당이 국민 눈높이에 맞춰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정치 세력으로 탈바꿈하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포토]한국당 7호 인재영입, 친근함, 소통 '기대'…이미지 전략가 허은아

[김명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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