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올해 4월 총선에서 충북 충주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김경욱 예비후보가 '원도심 재생'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21일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대로 된 원도심 도시재생으로 중원의 영광을 되찾겠다"며 "먼저 원도심에 충북도청 제2청사를 유치해 2∼3개국(局)을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충주천에 '열린 광장' 조성, 전통시장 먹거리 연계 등 내륙형 베네치아 사업 전개,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충주읍성 복원, 대수정다리∼성서·성내동에 미래형테마공간 조성해 반려동물·캐릭터디자인·빅데이터산업 등유치 지원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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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예비후보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김 후보는 21일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대로 된 원도심 도시재생으로 중원의 영광을 되찾겠다"며 "먼저 원도심에 충북도청 제2청사를 유치해 2∼3개국(局)을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충주천에 '열린 광장' 조성, 전통시장 먹거리 연계 등 내륙형 베네치아 사업 전개,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충주읍성 복원, 대수정다리∼성서·성내동에 미래형테마공간 조성해 반려동물·캐릭터디자인·빅데이터산업 등유치 지원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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