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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생활이 너무 길었나?'…안철수, 맞춤법 또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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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0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후 적은 방명록이 맞춤법 논란에 휩싸였다. 안 전 대표는 방명록에 '굳건이'라고 적었지만, '굳건히'가 맞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국립서울현충원=임세준 기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20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후 적은 방명록이 맞춤법 논란에 휩싸였다. 안 전 대표는 방명록에 '굳건이'라고 적었지만, '굳건히'가 맞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국립서울현충원=임세준 기자


정계 복귀 첫 공식 일정 현충원 참배…방명록 '굳건이'를 '굳건히'로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1년 4개월여 만의 해외 체류를 마치고 정계 복귀를 위해 귀국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첫 공식 일정에서 맞춤법을 틀려 논란이다.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안 전 대표는 20일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 참배했다.

안 전 대표는 방명록에 '선열들께서 이 나라를 지켜주셨습니다. 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을 더욱 굳건이 지켜내고 미래세대의 밝은 앞날을 열어 나가겠습니다'고 적었다.

문제는 안 전 대표가 방명록에 적은 '굳건이'의 맞춤법이 틀렸다는 점이다. 온라인에서는 안 전 대표의 방명록 글을 공유하며 '굳건히'가 올바른 표현이지만 '굳건이'로 적었다고 지적했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그뿐만 아니라 안 전 대표가 적은 방명록을 보면 '대한민국'을 잘못 적어 수정한 것도 비판이 나온다.

한편 안 전 대표는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대한민국이 변화해야 한다는 그 말을 드리러 왔다. 그리고 (저는) 다음 국회에서 그런 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가능한 많이 진입하는 것이 제 목표이다. 모든 힘을 다해서 도울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안 전 대표는 보수 야권의 통합과 관련해서도 선을 그으며 실용 중도 정당을 만들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cuba2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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