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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해양환경 보전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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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1원전. 아사히신문 캡처

후쿠시마 제1원전. 아사히신문 캡처


한국과 미국은 16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해양 및 환경 관련 국장급 협의’를 갖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비롯한 해양 폐기물 문제, 해양환경 보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17일 밝혔다.

양측은 해양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각자의 노력을 소개했고, 해양폐기물 관련 최대 국제행사인 ‘제7차 해양 폐기물 콘퍼런스’를 2022년 한국에서 개최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또 ‘예비 IUU(Illegal, Unreported, Unregulated·불법, 비보고, 비규제) 어업국’ 지정 해제를 위해 미국이 절차를 조속히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은 2017년 12월 원양어선 ‘서던오션호’와 ‘홍진701호’가 남극 수역에서 어장폐쇄 통보에 반해 조업한 것이 발단이 돼 지난해 미국으로부터 ‘예비 IUU 어업국’으로 지정된 바 있다.

홍주형 기자 jh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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